안녕하세요? 사단법인 밝은청소년입니다.
제2회 허들링청소년합창축제가 끝난 지 벌써 한 달이 되었네요.
기다리고 계셨을 허들링 장학생 2기가 선정 완료 되었습니다.
귀복지역아동센터 김지민
나눔의지역아동센터 채지혜
능소화꿈나무지역아동센터 이가영
선정된 장학생 3명에게는 10…
허들링캠프 304동 102호에 함께 했던 친구들이 그립다.
제천에서 온 예슬, 예소, 선주, 선영이
담양에서 온 사랑, 소원이 그리고 시흥에서 온 민정, 진아. 진주야
정말 재미있게 생활했는데 이제는 언제 볼지 모르겠구나
참 보고 싶다. 건강하고 지혜롭고 씩씩하게 잘 자라나길 기도한다.
102호 방장 임쌤이
허들링 캠프에 참여하고 배운 점이 많습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으로 참여한 친구들 중 가장 나이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동생들을 많이 챙기게 되었고, 숙소에서도 선생님을 자주 도와드렸습니다. 가끔은 이런 점에서 힘들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날, 공연이 끝나고 제가 허들링 리더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런 상을 받을 지 상상도 하지 못해서 깜짝 놀랐고, 동시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정말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