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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5건 / 1페이지
    안녕하세요. 허들링키즈2기 강보미 엄마입니다. 정미심안무선생님덕분에 허들링을 알게되었고, 운 좋게 허들링키즈2기가 되어서 많은 친구들과 같이 노래 연습도 하고,큰 무대에서 서서 멋진 공연도 하게 되었습니다. 200몇명의 일반가족과 다문화가족 아이들이 멋진 하모니를 만든 모습 보고 정말정말 감동 받았어요. 허들링합창축제를 기획해주신 관계자분께 감사 인사드리고요. 다문화가족인 저희에게 기회를 주신 정미심안무선샘님꺼도 감사인사 드리고요. 특히 첫 영상촬영하러간 날에 손수 맛있는 간식까지 준비해주시고, 편안한 촬영분위기를 만들…
    NO. 5   |   강보미   |   18-07-31   |   조회 : 410
    임정희 이사장님과 심은숙 총장님이 안계신다면 이 공연은 할수 없었을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더나은 내년을 기대해봅니다
    NO. 4   |   안무가   |   18-07-30   |   조회 : 442
    안녕하세요.^^ 저는 허들링키즈2기 고효주 엄마입니다. 이번 허들링 캠프를 참여하면서 3~4개월의준비과정을 보내며 노래와안무들 익히면서 힘들기도 했지만 저희아이한테는 능력향상을 위한 좋은기회가 된것같습니다. 안무 정미심선생님께서 이런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고개숙여감사함을 전합니다. 또한 각팀의지휘를 맡으시면서 고생해 주신 최진우선생님과 박나영선생님의 사랑과 열정으로 많은 친구들이 큰무리없이 3박4일의 좋은 추억을 간직할수있게 지도해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더없이 고맙고 감사합니다. 바쁜와중에도 모든것을 덥어두고 영월 합창단…
    NO. 3   |   김현화   |   18-07-30   |   조회 : 405
     안녕하십니까? 저는 며칠전 허들링캠프에 참가했던 영월군어린이합창단 고수린 단원의 아버지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에 행사를 치른 관계자 모든분들께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서 생각나는대로 적어봅니다.       저는 평범한 직장이며 회사업무로 공연 당일에 있었던 멋진 공연활동은 볼 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폭염이 계속되는 불볕 더위에 애쓰시는 모든분들께 멀리서나마 열심히 기도하 며 응원하고 있었는데, 정말 놀랄만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감격스러웠습니다. 한 편…
    NO. 2   |   고진영   |   18-07-30   |   조회 : 465
    캠프동안 땀뻘뻘 흘리며고생하심 총안무 선생님얘기를 아이를 통해 들었습니다 안무를 하는 아이들의 표정이 너무나 감동이었고 감사했습니다 내년에 또 뵐수있을까요
    NO. 1   |   강우요   |   18-07-29   |   조회 :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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