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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제3회 허들링청소년합창축제 롯데제과 등 '허들링'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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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들링TV 작성일 20-01-22 09:11 조회 93 댓글 0
 


롯데제과_기부물품사진1.jpg
 
제3회_장기자랑.jpg
 




[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8개월의 대장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세 번째 막을 내린 제3회 허들링청소년합창축제에 여러 기업들의 '허들링' 소식이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2회에 이어 3회까지 허들링청소년합창축제의 간식을 책임져 준 롯데제과()는 올해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간식들을 제공, 34일 캠프 동안 연습으로 지친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 주었다.

 

또한 넥슨지티-넥슨레드의 지원으로 캠프 둘째 날 장기자랑과 피자파티를 진행할 수 있었다.

 

110판의 피자와 함께 참가자 아이들 250명과 인솔자 및 지도자 선생님들 모두 미리 준비해 온 연극, 노래, 춤 등을 선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외에도 농협에서 생수와 귤, 요거트 등의 간식을 지원했으며, 키다리식품에서 지원해 준 세이면’ 1000개 역시 출출한 시간 아이들의 야참으로 인기를 얻었다.

 

독일의 명품 필기류 브랜드인 파버 카스텔의 기부물품은 11일 합창축제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에게 축하선물로 배분됐고,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지원받은 유한킴벌리의 황사마스크와 생리대 역시 25개 모든 참가팀의 귀가 차량에 실어 어린이들과 선생님들에게 나뉘어졌다.

 

마지막으로 이화의료원의 지원으로 캠프 시작부터 끝까지 이대서울병원과 이대목동병원 간호사 총 4명이 파견돼 24시간 보건실이 운영될 수 있어 다치거나 아픈 참가자와 인솔자 등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었다.

 

허들링청소년합창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청소년인성교육을 선도하는 사단법인 밝은청소년(이사장 임정희)과 이화여자대학교가 주관하며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 고려아연호반건설이 협찬한 제3회 허들링청소년합창축제는 14만 다문화 청소년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다문화 학생들과 비다문화 학생들이 합창활동을 통해 배려심과 공동체의식을 함양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체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다문화 인식개선 인성예술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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